한국명절 설을 맞이하여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광림의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함께 모여 떡국을 먹으며 아주 즐거운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다승제로 바뀐 윷놀이 방식으로 서로 팀을 만나고 서로 마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처럼 사랑으로 하나되어지는 교회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한국명절 설을 맞이하여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광림의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함께 모여 떡국을 먹으며 아주 즐거운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다승제로 바뀐 윷놀이 방식으로 서로 팀을 만나고 서로 마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처럼 사랑으로 하나되어지는 교회가 되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