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이하여, 목사님께서 교회학교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안수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까지 함께 나와 기도로 새학기를 준비하였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이제는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으로,
강하고 담대함으로, 지혜가 충만함으로 매학기 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새학기를 맞이하여, 목사님께서 교회학교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안수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까지 함께 나와 기도로 새학기를 준비하였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이제는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으로,
강하고 담대함으로, 지혜가 충만함으로 매학기 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