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1일 주일은 어버이 주일로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물론, 부모님을 향한 은혜를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어버이주일을 맞이하여 많은 섬김의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주일 애찬준비를 총남선교회 회원 분들이 토요일날 나오셔서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 학생들은 1부 헌금특송과
부모님들을 향한 사랑이 가득담긴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아동부 아이들도 2부 헌금특송 때 함께 나와 부모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또한 청년부는 점심 식사 후 설거지 봉사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섬겼습니다.
이렇게 많은 헌신의 손길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지는
우리 광림교회가 되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