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호렙산을 마치며…

40일 호렙산 새벽기도회가 은혜 가운데에 마쳤습니다.

큰 은혜의 시간, 응답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3일 동안 청년부가 새벽예배 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간단한 다과를 준비하였습니다. 도네이션을 받은 후원금은,

내년도 피지 선교에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새벽에 나와 기도하시는 기도의 용사들이 더 많아져,

기도로 승리하는 교회가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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