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광림 속회별 찬양대회(1)

모두다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속회가 하나되며,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속회 안에서 부흥이 되어지며,

속회 안에서 사랑이 흘러넘쳐 하나된 모습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광림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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